[AI 다빈치 레터 3호] AI를 잘 쓴다는 건 이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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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빈치 레터 3호] AI를 잘 쓴다는 건 이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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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레터로 얻는 인사이트
- 내가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점검해볼 수 있어요
- 현재 내가 AI를 쓰는 방법에서 보완점을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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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터로 내 AI에 적용시킬 수 있는 자료
- 현재 내 AI 활용 레이어 점검
- AI 워크플로우 업그레이드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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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레터에서는 AI에게 피드백을 잘 주는 방법을 다뤘고, 두 번째 레터에서는 AI의 답을 검증하는 기준에 대해 장기적 관점과 단기적 관점으로 나눠 알아봤습니다.

AI를 잘 쓸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많고, 계속 바뀝니다. 그래서 꾸준한 학습과 실행이 필요한데요, 이를 더 잘 해내기 위해서 구조와 개념을 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빠르게 바뀔수록 변하는 것보다 변하지 않는 거에 집중해야 한다고 믿고 그게 본질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번 레터에서는 AI를 활용하는 단계별 특징과 더 잘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AI 활용의 각 과정에서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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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3단계

1단계: AI와 대화를 많이 하고, 실행을 내가 한다.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와 채팅으로 많이 대화한다.
  • 대화를 할 때마다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를 반복해서 설명하고 입력한다
  •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내가 직접 실행한다.

AI 사용을 시작할 때 반드시 맞이하는 구간입니다.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를 켜서 궁금한 걸 물어보고, 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달라고 합니다. 아직 AI에게 본격적으로 일을 맡기기 전이에요. 이 단계에서는 일을 맡기려고 해도 온전히 내 의도를 담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AI에게 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걸 필요로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전부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AI와 채팅을 하면서 나오는 결과를 내가 직접 실행하거나, 그 내용을 다른 곳에 복사 - 붙여넣기를 계속 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채팅에서 나온 결과를 다른 곳에 바로 적용하는 게 어렵기 때문이에요. 파일을 만들어줘도 내가 다운로드한 다음에 옮겨야 하는거죠.

이 구간에서 가장 쉽게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있다면 하나의 채팅창에서 채팅을 계속 이어가는 거예요. 사람과도 2시간 이상 대화하면 앞 내용을 잊어버리듯 AI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프로젝트에서도 하나의 업무나 투두리스트에 한해서 채팅을 해야, 더 똑똑한 답변이 나올 수 있습니다. 클로드를 만드는 앤트로픽 팀에서는 내가 3번 정도 채팅을 입력하고 난 뒤에는 바로 다음 채팅으로 넘어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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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빈치 8호] AI에게 정확히 자료조사 시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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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레터로 얻는 인사이트 - AI가 정리한 정보를 내가 다 뒤지지 않고 걸러내는 방법 - AI에게 정확도가 높은 자료조사를 시키는 방법💡이번 레터로 내 AI에 적용시킬 수 있는 자료 - AI가 정리한 자료를 더 정확하게 검증하게 해요 - 사람의 확인이 필요한 자료는 놓치지 않고 전달하게 해요 👉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바로 자료집을 다운로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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