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다빈치 4호] AI를 통한 반복 업무 자동화 실전 사례
💡오늘 뉴스레터로 얻는 인사이트 - 반복 업무를 자동화시키는 과정의 시행착오 - 나 대신 일하게 만드는 AI 프로그램 기획법💡이번 레터로 내 AI에 적용시킬 수 있는 자료 - 내가 AI에게 반복적으로 시키는 일의 자동화 기획안 작성시키기 - 현재 실행 중인 자동화 프로세스 점검 👉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바로 자료집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AI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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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직원 데이터 수집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메타가 AI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해 해온 직원들 컴퓨터 사용 추척 프로그램 운영을 중단했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Model Capability Initiative로 직원들이 어떻게 키보드와 마우스를 쓰는지를 파악해왔다. 중단 이유는 데이터 보안 때문이다. 단순히 컴퓨터 사용 기록뿐만 아니라 성과 평가 정보, 세금, 의료 정보 등의 민감도가 높은
✔️ 2개 분야에서 함께 협력 진행 * 에너지 분야 AI 기술 공동 활용 및 도입 촉진 * AI 전력 서비스 혁신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 한전은 AX를 받고, 오픈AI는 전력 수급을 위한 파트너를 찾게 된 셈.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실행한다면, 그게 완성되고 운영된다면 우리나라의 전력 수급 계획도 전면 전환되어야 할 것이다. 산업과
📰 GPT 5.6 업데이트 5.6이라는 세대 안에 3가지 모델을 공개했다. 1/ ☀️ Sol * 가장 강력한 모델 * ambitious agentic work에 적합 2/ 🌎 Terra * GPT 5.5 수준의 성능인데 토큰 가격은 절반 * balanced model for efficient everyday work 3/ 🌕 Luna * 빠르고 가성비가 좋은 모델 오픈AI는 클로드 최신 모델 Mythos를 코딩, 생물학 분야에서
구글이 영화사에 1,000억 넘게 투자했는데 당장의 데이터는 빠진다. 구글 딥마인드가 영화 스튜디오 A24에 7,500만 달러(약 1,090억 원)를 투자했다. AI 학습에서도 명시적으로 제외됐다. 구글은 A24의 영화도, 라이브러리도, 콘텐츠 데이터도 가져가지 못한다. 자본은 들어갔지만, 콘텐츠·데이터 접근권은 계약에서 빠졌다. 두 기업은 영화 제작·배급용 AI 도구를 함께
메타가 데이터센터 건설 인력을 직접 키우기로 결정했다. 빅테크 기업들이 올해만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게 7,000억 달러다. 한화로 1,000조 원을 넘긴다. 적지 않은 예산이 데이터센터 건설에 들어가는데 이제는 이 데이터센터를 짓는데 필요한 전기기사, 용접공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래서 빅테크 중 메타는 1,500억 원을 들여 America's Workforce Academy를
모델을 만든 국가가 중요한 게 아니다. 얼마나 토큰을 아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AI 서비스 Copilot Cowork에 중국이 만든 AI 딥시크의 최신 버전을 넣는 걸 검토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올해 1월부터 자사 클라우드에서는 딥시크를 돌릴 수 있게 제공했는데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실제로 일을 하는 앱에서의 도입을 고려 중이다. 딥시크의 장점은
클로드가 돈 버는 속도를 늦췄다. 지난 5월 클로드는 요금제에 큰 변경을 알렸다. 클로드 p, Agent SDK라는 기능의 과금제 구조를 바꿨다. 이전까지는 구독해서 쓴 토큰에서 이 기능을 쓸 수 있었는데 6월 중순부터는 구독료와 별개로 요금을 산정하기로 했다. 그런데 오늘 그 결정을 미뤘다. 아예 결정을 취소한 건 아니고 나중에 적용하기로 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