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의 AI 확장 : Cuts Make
네이버의 AI 콘텐츠 제작은 계속 된다 네이버웹툰이 웹툰 장면으로 숏폼 에니메이션을 만드는 앱 Cuts Make를 출시했다. 원작자의 승인을 거쳐 제공된 장면으로 밈과 MV 컷을 만들어낼 수 있다. 현재 참여하는 작품은 <연애혁명>, <전지적 독자시점>, <이직로그> 등이 있다. freemium 구조로 프리미엄 템플릿, 고속 생성 등은 유료다.
네이버의 AI 콘텐츠 제작은 계속 된다 네이버웹툰이 웹툰 장면으로 숏폼 에니메이션을 만드는 앱 Cuts Make를 출시했다. 원작자의 승인을 거쳐 제공된 장면으로 밈과 MV 컷을 만들어낼 수 있다. 현재 참여하는 작품은 <연애혁명>, <전지적 독자시점>, <이직로그> 등이 있다. freemium 구조로 프리미엄 템플릿, 고속 생성 등은 유료다.
이 역량이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집니다. 클로드 코드를 만들고 팀을 이끌고 있는 Boris Cherny가 자신의 팀의 사람들을 5가지 유형으로 나눴다. 여러 직무와 역량이 섞이고 융합하는 가운데 가장 선두에 있는 팀의 방향을 엿볼 수 있다. 1️⃣ 프로토타이퍼 Prototyper *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사람 * 문제를 발견하는 사람 * 젠슨황이 이야기했던 벽 뒤의 문제를 찾는
클로드의 가장 성능 좋은 모델이 잠깐 돌아왔다 6월 중순에 공개되었다가 미국 정부에 의해서 막힌 앤트로픽의 Claude 최신 모델 Fable 5와 Mythos 5가 다시 일반 유저에게 열렸다. 7월 7일까지 구독제로 나가는 토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주간 사용량 한도의 50%만 Fable에 할애할 수 있다. 이후로는 구독료와 별개로 내가 쓴만큼 돈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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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직원 데이터 수집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메타가 AI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해 해온 직원들 컴퓨터 사용 추척 프로그램 운영을 중단했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Model Capability Initiative로 직원들이 어떻게 키보드와 마우스를 쓰는지를 파악해왔다. 중단 이유는 데이터 보안 때문이다. 단순히 컴퓨터 사용 기록뿐만 아니라 성과 평가 정보, 세금, 의료 정보 등의 민감도가 높은
✔️ 2개 분야에서 함께 협력 진행 * 에너지 분야 AI 기술 공동 활용 및 도입 촉진 * AI 전력 서비스 혁신 및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 한전은 AX를 받고, 오픈AI는 전력 수급을 위한 파트너를 찾게 된 셈.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실행한다면, 그게 완성되고 운영된다면 우리나라의 전력 수급 계획도 전면 전환되어야 할 것이다. 산업과
📰 GPT 5.6 업데이트 5.6이라는 세대 안에 3가지 모델을 공개했다. 1/ ☀️ Sol * 가장 강력한 모델 * ambitious agentic work에 적합 2/ 🌎 Terra * GPT 5.5 수준의 성능인데 토큰 가격은 절반 * balanced model for efficient everyday work 3/ 🌕 Luna * 빠르고 가성비가 좋은 모델 오픈AI는 클로드 최신 모델 Mythos를 코딩, 생물학 분야에서
구글이 영화사에 1,000억 넘게 투자했는데 당장의 데이터는 빠진다. 구글 딥마인드가 영화 스튜디오 A24에 7,500만 달러(약 1,090억 원)를 투자했다. AI 학습에서도 명시적으로 제외됐다. 구글은 A24의 영화도, 라이브러리도, 콘텐츠 데이터도 가져가지 못한다. 자본은 들어갔지만, 콘텐츠·데이터 접근권은 계약에서 빠졌다. 두 기업은 영화 제작·배급용 AI 도구를 함께
💡오늘 뉴스레터로 얻는 인사이트 - 내가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점검해볼 수 있어요 - 현재 내가 AI를 쓰는 방법에서 보완점을 찾을 수 있어요💡이번 레터로 내 AI에 적용시킬 수 있는 자료 - 현재 내 AI 활용 레이어 점검 - AI 워크플로우 업그레이드 가이드라인 👉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바로 자료집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첫
메타가 데이터센터 건설 인력을 직접 키우기로 결정했다. 빅테크 기업들이 올해만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게 7,000억 달러다. 한화로 1,000조 원을 넘긴다. 적지 않은 예산이 데이터센터 건설에 들어가는데 이제는 이 데이터센터를 짓는데 필요한 전기기사, 용접공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래서 빅테크 중 메타는 1,500억 원을 들여 America's Workforce Academy를
모델을 만든 국가가 중요한 게 아니다. 얼마나 토큰을 아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AI 서비스 Copilot Cowork에 중국이 만든 AI 딥시크의 최신 버전을 넣는 걸 검토 중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올해 1월부터 자사 클라우드에서는 딥시크를 돌릴 수 있게 제공했는데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실제로 일을 하는 앱에서의 도입을 고려 중이다. 딥시크의 장점은
💡오늘 뉴스레터로 얻는 인사이트 - AI가 낸 답변을 검증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 내 일을 효율화시키고, 고치는데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번 레터로 내 AI에 적용시킬 수 있는 자료 - AI에게 단기적 관점과 장기적 관점을 이해시키는 가이드 - 레터를 읽으면서 한쪽에 클로드나 GPT를 켜둬서 함께 따라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바로 자료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