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다빈치 8호] AI에게 정확히 자료조사 시키는 방법
💡오늘 뉴스레터로 얻는 인사이트 - AI가 정리한 정보를 내가 다 뒤지지 않고 걸러내는 방법 - AI에게 정확도가 높은 자료조사를 시키는 방법💡이번 레터로 내 AI에 적용시킬 수 있는 자료 - AI가 정리한 자료를 더 정확하게 검증하게 해요 - 사람의 확인이 필요한 자료는 놓치지 않고 전달하게 해요 👉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바로 자료집을 다운로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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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연 오픈AI가 사면초가에 몰렸다. 먼저 애플이 오픈AI를 영업비밀 절도로 고소했다. 오픈AI가 하드웨어를 만들려고 전 애플 인력을 조직적으로 빼갔고, 그 과정에서 기밀을 빼돌렸다는 주장이다. 애플은 하드웨어 총괄로 간 전 애플 임원과 엔지니어를 콕 집었고, 손해배상과 함께 관련 자산을 반납하거나 파기하라고 요구했다. 만약 소송이 인정되면 오픈AI의 하드웨어 사업이 멈출 수
앤트로픽이 자사 경제 데이터를 클로드 안으로 넣었다. 앤트로픽이 Anthropic Economic Index 커넥터를 공개했다. Anthropic Economic Index라는 연구 자료를 클로드 채팅에서 토글을 켜면 바로 물어볼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자료는 사람들이 Claude를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추적한 데이터다. 어떤 직업이 AI를 가장 많이 쓰는지, 특정 지역에서 주로 무슨 일에 Claude를 쓰는지, 교사는
이제 프롬프트를 안 써도 클로드가 일을 배운다. 클로드 데스크톱 앱에 'Record a skill' 기능이 추가됐다. 작업하는 화면을 녹화하면서 말로 설명하면, 클로드가 그 화면·클릭·타이핑·음성을 반복 실행 가능한 스킬로 만든다 같은 방식은 오픈AI의 코덱스가 먼저 내놨다. OpenAI는 한 달쯤 앞서 macOS 코덱스 앱에 'Record and Replay&
💡오늘 뉴스레터로 얻는 인사이트 - 토큰을 아껴야 하는 영역과 투자해야 하는 영역의 기준 - AI에게 정확히 맥락을 전달하는 방법💡이번 레터로 내 AI에 적용시킬 수 있는 자료 - 지금까지 내가 토큰을 어떻게 사용해왔는지 점검하게 해요 - 앞으로 일을 할 때 토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만들어요 👉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바로 자료집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전력을 많이 쓴 주일수록 요금 인상이 적었다. 뉴욕 주지사가 대규모 데이터센터 신설에 1년 유예을 걸었다. 이유는 전기요금으로부터 주민을 보호였다. 그런데 여러 연구가 보여주는 건 반대였다.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이 늘어난 텍사스와 버지니아는 요금이 거의 오르지 않았고, 데이터센터가 적은 캘리포니아는 수요를 약 5% 줄이고도 요금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렸다. 유럽에서도 같은
속도는 싸졌고, 이해는 비싸졌다. AI가 코드를 짜주면서 이제 하루가 지나면 서비스 하나가 나온다. 만드는 속도가 이렇게 빠르고 저렴해진 적이 없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질문하게 된다. 과연 AI가 짠 코드, AI의 결과물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가? 원래도 회사, 제품을 둘러싼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보는 건 어려웠다. 기술 중심 창업자는 영업에 대해서
육아휴직을 썼더니 데이터에선 저성과자로 판정됐다. 7월 13일 캘리포니아 북부지구 연방법원에 소장이 접수됐다. 원고는 메타에서 해고된 직원들이다. 주장의 핵심은 이렇다. 메타가 AI 시스템과 생산성 지표와 키보드 입력 기록과 성과 랭킹을 섞어 해고 대상을 골랐는데, 육아휴직이나 병가로 자리를 비운 기간을 보정하지 않았다. 그래서 신생아를 돌보거나 병에서 회복하던 직원이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덜 생산적인
AI 데이터 센터를 가장 반기던 주가 먼저 브레이크를 걸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7월 14일 행정명령 62호에 서명했다. 그 내용은 50메가와트 이상을 쓰는 데이터센터는 주 환경보전부의 허가 심사가 보류된다. 주 정부가 환경영향평가를 마칠 때까지로 최대 1년을 본다. 이미 신청이 완결된 건과 지방정부 허가는 그대로다. 제조·연구·교육·의료용 시설도 빠진다. 주
💡오늘 뉴스레터로 얻는 인사이트 - AI가 내 규칙을 자꾸 어기고 까먹는 이유 - 여러번 반복해도 지켜지는 규칙을 만드는 과정💡이번 레터로 내 AI에 적용시킬 수 있는 자료 - 내가 말해온 규칙을 지킬 수 있는 형태로 재작성하게 해요 - 자주 실수가 나온 규칙에서 오류를 줄이는 구조 만들기 👉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바로 자료집을 다운로드할
내가 AI를 어떻게 쓰는지를 더 잘 볼 수 있게 됐다. 클로드가 최근 Reflect 기능을 새로 공개했다. 클로드 웹이나 앱 설정에 들어가면 Reflect 탭이 새로 생겼다. 지난 1개월부터 최대 12개월까지의 사용 기록을 요약해 준다. 자주 다룬 주제와 작업 유형 그리고 언제 주로 쓰는지가 리포트로 나온다. 이를 통해 AI와 일하는 방식을 위임,
클로드 코드가 앱 안에서 웹을 열고, 읽고, 클릭한다. 앤트로픽이 7월 10일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앱에 '인앱 브라우저'를 넣었다. Browser pane이라 부르는 이 화면에서 클로드는 앱을 나가지 않고 웹사이트를 직접 연다. 문서나 디자인 시안, 이슈 트래커 같은 페이지를 열어 내용을 읽고, 링크를 클릭하고, 폼을 채운다. 개발 중인 로컬
반도체 기업이 소프트웨어까지 탐내고 있다. 퀄컴이 AI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Modular를 약 39억 달러 규모에 인수하기로 했다. 새로 찍은 자사 주식 1,920만 주만으로 넘기는 거래로 진행된다. Modular는 9개월 전 몸값이 16억 달러였는데 이번 딜에서 두 배 넘게 뛴 셈이다. 2022년에 Modular를 만든 사람은 크리스 래트너다. 애플의 프로그래밍 언어 Swift와, 수많은
2년 전 아이폰에 챗GPT를 함께 넣던 두 회사가 법정에서 맞붙었다. 애플이 OpenAI를 고소했다. 2026년 7월 10일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낸 41쪽짜리 소장에서 애플은 OpenAI가 자사 직원들을 조직적으로 이용해 미공개 하드웨어 정보를 빼돌렸다고 주장했다. 불과 2년 전 두 회사는 ChatGPT를 아이폰에 넣으며 손을 잡았다. 그 파트너가 이제 법정에서 만난다. 중심 인물은
오픈소스를 외쳤던 메타가 뒤에서는 경쟁사 챗봇을 몰래 시험하고 있었다. 메타가 경쟁사 AI를 몰래 시험해온 사실이 WIRED 보도로 드러났다. 'Cannes(칸)'라는 코드명이 붙은 이 프로젝트에서 메타는 하청업체 Covalen의 계약직 수백 명을 동원했다. 이들은 18세 미만 미성년자로 위장한 가짜 계정을 만들어 ChatGPT, 제미나이, Character.AI에 접근했다. 이들이 던진 건
돈을 모으는 쪽도, 돈을 굴리는 쪽도 사람 대신 AI가 일하기 시작했다.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스타트업 Lyzr가 자사 투자 유치를AI 에이전트에게 맡겼다. 'Agent Sam'이라는 이 에이전트는 투자자 130명 넘게 응대하고, 투자 설명 메모를 수십 건 써냈다. 실리콘밸리와 중동, 금융권에서 4억 달러어치 투자 관심을 받았다고 한다. 다만 아직
AI로 무장한 5명짜리 펀드가 대형 운용사와 정면으로 붙는다. AI가 모든 분야를 바꾸는 가운데 금융은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최근 들어 생기는 펀드들의 예시다. 5인으로 구성된 Palinuro Capital은 각국 중앙은행 연설을 AI로 분석한다. 4인으로 구성된 Alpha Curve는 각 국가의 물가 데이터를 클로드에 연동시켜 물가 흐름을 추정한 뒤 포트폴리오의 70%를 물가연동채권으로
클로드코드 토큰 절약하고 더 빠르게 만드는 방법 클로드코드의 업데이트로 새로운 스킬이 업데이트됐다. 스킬은 ‘/checkup’이다. 실행하면 다음 7가지 작업이 실행된다. ① 안 쓰는 스킬·MCP·플러그인 정리 ② 로컬 CLAUDE.md와 저장소 CLAUDE.md의 중복 제거 ③ 비대한 최상위 CLAUDE.md를 하위 파일·스킬로 분할 ④ 느린 훅 끄기 ⑤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⑥ 자동 모드
샌프란시스코 집주인들이 현금 대신 앤트로픽 주식을 달라고 한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집을 팔며 현금 대신 AI 회사 주식을 받겠다는 집주인들이 나오고 있다. 투자은행가 스톰 던컨은 지난 4월 마린 카운티의 800만 달러 저택을 링크드인에 올리고 앤트로픽 주식과 맞바꾸자고 제안했다. 실제로 앤트로픽 직원들의 오퍼가 들어왔다. 시내의 299만 달러짜리 집도 오픈AI·앤트로픽 주식을 받는다는 조건을
💡오늘 뉴스레터로 얻는 인사이트 - AI에게 콘텐츠 효율화 및 자동화를 맡길 때 실패를 줄이는 체크리스트 - 일관성 있는 콘텐츠를 AI로 만들어내는 노하우💡이번 레터로 내 AI에 적용시킬 수 있는 자료 - 내가 AI에게 반복적으로 시키는 일의 자동화 기획안 작성시키기 - 현재 실행 중인 자동화 프로세스 점검 👉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스크롤을 내려 바로 자료집을 다운로드할
오픈AI의 첫 기기는 미니 키보드다. 'Codex Micro'라는 이름의 작은 매크로패드로, 7월 15일 공개된다. 가격은 아직 미공개다. Codex는 오픈AI의 AI 코딩 도구다. 개발자가 코드를 짤 때 승인, 수정, 되돌리기, 실행 같은 결정을 계속 반복하는데, 이걸 화면 속 버튼이나 단축키 대신 손에 잡히는 물리 버튼으로 처리하게 만든 기기다. 13개의
AI 경쟁의 무대가 '모델'에서 '현장'으로 옮겨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3조8000억 원을 들여 'Microsoft Frontier Company'라는 조직을 새로 만들었다. 전문가 6,000명을 고객사에 직접 상주시켜 AI 시스템을 함께 설계한다. 아마존도 AWS가 10억 달러를 들여 비슷한 조직을 세웠다. 고객사마다 5~6명의 엔지니어를 한 팀으로
오픈AI가 미국 정부에 회사 지분 5%를 넘기겠다고 먼저 제안했다. 정부가 요구한 게 아니라 오픈AI가 먼저 꺼낸 이야기다. 파이낸셜타임스가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고, 오픈AI와 백악관의 공식 확인은 아직 없다. 5% 지분은 오픈AI의 최근 기업가치인 약 8,520억 달러를 기준으로 426억 달러, 우리 돈으로 60조 원 안팎이다. 샘 올트먼은 이 구상을
파일과 링크만 넣으면 숏폼이 자동으로 나온다. 구글 노트북LM에 새로운 기능이 생겼다. 문서나 링크를 올리면 AI로 나레이션과 애니메이션을 만든다. 흥미로운 건 이 영상을 만드는 AI 모델이다. 오픈AI Sora나 중국의 시댄스처럼 영상 전용 모델이 아니라 기존의 이미지 모델인 Nano Banana 2 Lite를 사용한다. 비용과 속도를 최적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노트북LM의 장점은 당연히 그대로